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최태원 회장 차녀 최민정씨..미국 원격의료 스타트업 '던'에 자문으로 합류

최태원 회장 차녀 최민정씨..미국 원격의료 스타트업 '던'에 자문으로 합류

  • 기자명 조경천
  • 입력 2022.08.06 08:2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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최태원 SK그룹 회장의 차녀 최민정씨가 SK하이닉스를 휴직하고 미국 스타트업에 합류해 자문역을 맡은 것으로 알려졌다.

민정 씨는 대기업 자녀로는 이례적으로 2014년 해군사관후보생(OCS) 모집에 지원해 합격해 해군 장교로 복무한 해서 더 유명하다. 

5일 재계에 따르면 민정 씨는 샌프란시스코에 기반을 둔 원격 의료 스타트업인 ‘Done.(던)’에서 자문역(어드바이저)을 맡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.

던은 주의력결핍과잉행동장애(ADHD) 치료를 전문으로 하는 스타트업으로 원격으로 ADHD를 진단해 처방전을 제공하며 치료 및 상담을 진행하는 회원제 서비스도 운용하고 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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